etc/푸른안개
건조한 마음..
유머조아
2008. 7. 27. 05:14
얼마 잠들지 못하고 이런 신새벽에 잠을 깨게 되네.
인생이 얼마나 苦海인지 실감하며 뒤척이다가
이런저런 생각들로 찬란한 여명을 기다리며 앉았네.
허전함일까 아님
답답함일까.
이제 끝도 없을 고독한 항해..
얼마나 더 가야 할까.